질문에 감사드립니다.
질문하신 ‘훈남’이나 ‘꽃남’은 일종의 신조어이자 약어(두 단어 이상으로 이루어진 표제어를 원말로 하여 각 단어에서 주로 한 음절씩 뽑아 만든 어휘)로 볼 수 있습니다.
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단어이므로 임의로 분석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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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김민재님 글신조어 훈남이나 꽃남은 파생어인가요?
파생어로 볼 수 있다면 '남'이 접사의 형태가 되는 건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