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격은 개인의 고유한 품성을 일컫는 것으로 능력과 관련이 있는 계발하다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. 성격을 좋게 바꾸는 것을 의미하고자 할 때는 고친다는 의미인 '개선하다'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를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