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에 감사드립니다. 질문하신 ‘배상’은 절하며 올린다는 뜻으로, 예스러운 편지글에서 사연을 다 쓴 뒤에 자기 이름 다음에 쓰는 말입니다. 따라서 공식적은 편지를 쓰는 맥락이라면 ‘ㅇㅇ[회사명]주식회사 사장 ㅇㅇㅇ 배상’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‘배상’은 ‘올림’으로 순화되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