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그가 오늘 왔다./오늘 해야 할 일을 다음 날로 미루어서는 안 된다.'에 쓰인 '오늘'은 용언을 꾸미는 부사입니다. 그런데 제시하신 문장에 쓰인 '오늘'은 '오늘(의) 날씨', '오늘(의) 내 모습'과 같이 쓰이는 명사 '오늘'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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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인유빈님 글525번 질문에 이어 질문합니다.
안녕하세요?
다음 문장에서 '오늘'의 품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.
오늘 날씨가 참 좋다.
오늘 내 모습은 무척이나 멋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