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?
해돋이가 해+돋이 이 형태로 본다면 합성어인데,(해돋-+-이 라고 보는 관점도 있던데, 해돋다 라는 말은 없으니까요…)
여기서 돋이 를 (돋+-이) 파생어로 볼 수는 없나요?
지붕의 집+웅, 무덤의 묻+엄 처럼 고어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표준국어대사전과 우리말샘에는 ‘돋이’가 독립된 단어로 등재되어 있지 않아 그 구성에 대해 명확히 답변하기 어렵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