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

국어 상담

국어 상담

상담 게시판

> 국어 상담 > 상담 게시판


듯하다 띄어쓰기

2023-05-12 조회수 506

올 듯하다

끓듯 하다


이 두 가지 예시에서 띄어쓰기가 달라지는 이유가 뭔가요?



  •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2023.05.12 18:12:42
    안녕하세요. 이화여대 국어문화원입니다.

    ‘올 듯하다’의 ‘듯하다’는 보조 형용사, ‘끓듯 하다’의 ‘-듯’은 어미이므로 띄어쓰기가 다릅니다. 용언의 관형형 뒤의 ‘듯하다’는 보조 형용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쓰고, 어미 ‘-듯’은 어간 뒤에 붙여 쓰며 뒤의 동사 ‘하다’와 구분하여 띄어 씁니다.

   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댓글입력